차 없이 갈 수 있는 경주의 코스. 붐비지 않는 곳부터.
8월, 소나무 아래 보랏빛 맥문동. 시내에서 가장 쉬운 계절 코스.
시내 고분 · 900m · 약 50분 · 쉬움
강 위 절벽의 금장대에서 둔치 둑길로. 경주에서 가장 넓은 하늘.
형산강 · 1200m · 약 55분 · 쉬움 · 편도
숙소에서 바로 걸어 나가는 새벽 고분길. 해 뜨기 전 봉황대가 가장 고요하다.
시내 고분 · 1400m · 약 55분 ·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