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 인파 말고, 왕릉의 솔숲과 텅 빈 고분길. 걸어서, 자전거로 갈 수 있는 코스와 거기까지 가고 돌아오는 방법까지 알려드립니다.
렌터카 없는 여행자가 매번 부딪히는 문제들입니다.
블로그 후기 짜깁기가 아니라, 실측 기록이 있는 코스만.
GPS로 직접 기록한 거리와 오르막, 계절별 실제 소요시간을 제공합니다.
여행 책엔 없지만 현장에선 가장 급한 정보를 지도에 표시합니다.
편도 코스에는 복귀 수단을 함께 안내합니다. 가는 길만 알려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차도와 겹치는 구간, 주의가 필요한 교차로를 미리 알려드립니다.
번잡한 곳 대신, 조용한 축부터 실측하고 있습니다.
KTX 경주역 도착, 렌터카 없음. 짐 맡기고 버스와 두 발로 갈 수 있는 곳까지.
코스 설계 중
오픈하면 이메일로 코스를 가장 먼저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