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탐색
차 없이 갈 수 있는 경주의 코스. 붐비지 않는 곳부터.
포석정에서 일성왕릉까지
남산 서쪽 발치의 왕릉 셋을 잇는 낮은 산책. 관광버스가 닿지 않는 구간.
남산 자락 · 1700m · 약 75분 · 쉬움
불곡과 탑곡, 바위 부처 산책
골짜기 입구의 감실 부처와 바위에 새긴 부처들. 남산 자락에서 만나는 노천 박물관.
남산 자락 · 1400m · 약 85분 · 보통 · 편도
서출지와 남산동 쌍탑
연꽃 연못과 나란한 두 탑. 동남산 자락의 반나절.
남산 자락 · 1200m · 약 70분 · 쉬움
나정과 창림사지 들길
신라가 시작된 우물터에서 무너진 절터까지, 남산 서쪽 발치의 논길.
남산 자락 · 1800m · 약 80분 · 쉬움
배동 삼존불과 삼릉 솔숲
돌부처의 미소에서 왕릉의 솔숲까지. 남산 서쪽 자락의 정수를 오르막 없이.
남산 자락 · 1600m · 약 75분 · 쉬움
노서동 고분과 쪽샘
금관이 나온 무덤들 사이를 걷고, 발굴 현장을 유리 너머로 본다.
시내 고분 · 1000m · 약 70분 · 쉬움
황성공원 맥문동 숲
8월, 소나무 아래 보랏빛 맥문동. 시내에서 가장 쉬운 계절 코스.
시내 고분 · 900m · 약 50분 · 쉬움
형산강 둑길과 금장대
강 위 절벽의 금장대에서 둔치 둑길로. 경주에서 가장 넓은 하늘.
형산강 · 1200m · 약 55분 · 쉬움 · 편도
보문호반 벚꽃 산책
벚꽃 철의 보문정과 호반 산책로. 붐비지만, 그럴 만하다.
보문호반 · 2500m · 약 80분 · 쉬움
포석정에서 삼릉 솔숲까지
남산 서쪽 자락을 따라 솔숲으로. 새벽 안개 시간대의 삼릉이 백미.
오릉·남천 · 1800m · 약 95분 · 쉬움 · 편도
서악동 삼층석탑과 마을길
탑과 왕릉과 서원이 한 마을에 모여 있다. 서악동의 안쪽 골목.
서악동 · 1300m · 약 65분 · 쉬움
낭산 한 바퀴
선덕여왕릉 솔숲에서 사천왕사지, 황복사지까지. 낭산의 동서를 잇는다.
낭산·폐사지 · 3200m · 약 120분 · 쉬움
해질녘 월성과 계림
계림 숲을 지나 월성 언덕에서 해를 보낸다. 첨성대는 덤.
시내 고분 · 1200m · 약 75분 · 쉬움
시내 고분 새벽 산책
숙소에서 바로 걸어 나가는 새벽 고분길. 해 뜨기 전 봉황대가 가장 고요하다.
시내 고분 · 1400m · 약 55분 · 쉬움
오릉과 남천 둑길
오릉 솔숲을 지나 남천 물길을 따라 월정교까지. 붐비는 시내 바로 옆의 다른 세계.
오릉·남천 · 1500m · 약 70분 · 쉬움 · 편도
서악동 왕릉길
무열왕릉에서 고분군 능선까지. 시내에서 지척인데 관광객이 없다.
서악동 · 1600m · 약 80분 · 쉬움
낭산 남쪽: 사천왕사지와 선덕여왕릉
철길 옆 폐사지에서 소나무 숲의 왕릉까지, 짧지만 밀도 높은 반나절.
낭산·폐사지 · 1800m · 약 90분 · 쉬움 · 편도
낭산·폐사지 길: 황룡사지에서 진평왕릉까지
터만 남은 절과 들판의 왕릉. 경주에서 가장 조용한 오후를 걷는다.
낭산·폐사지 · 2300m · 약 110분 · 쉬움 · 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