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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걸어 나가는 새벽 고분길
숙소에서 바로 걸어 나가는 새벽 고분길. 해 뜨기 전 봉황대가 가장 고요하다.
1400m · 약 55분
계림 숲을 지나 월성 언덕에서 해를 보낸다. 첨성대는 덤.
1200m · 약 75분
8월, 소나무 아래 보랏빛 맥문동. 시내에서 가장 쉬운 계절 코스.
900m · 약 50분
금관이 나온 무덤들 사이를 걷고, 발굴 현장을 유리 너머로 본다.
1000m · 약 70분